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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fe without The Economist would be life without a global perspective.
John Doe
Dr Eric Schmidt
Executive Chairman, Alphabet
It's one of the few rational outposts left.
Jane Doe
Stewart Butterfield
Cofounder, Flickr
The Economist is a great fertilizer for my mind in terms of setting new ideas.
Jimmy Doe
Jean-Philippe Courtois
President, Microsof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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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e global edition for global citizen.

The Economist 는 전 세계 어디서 구입해도 모두 같은 이슈를 읽게 됩니다. 케이프타운의 지하철, 런던의 도서관, 백악관에서나 같은 The Economist 를 읽습니다. 다른 대중 시사주간지인 타임이나 뉴스위크의 경우 아시아판과 미국판은 내용은 물론, 기사의 양 자체에도 큰 차이를 보입니다. 하지만 The Economist가 출판하는 “one global edition” 은 지역에 관계없이 세계인을 독자로 보는 The Economist 의 철학을 보여 줍니다.

  • 전 세계 어디든지 단 하나의 에디션이 출판.
  • 전 세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풍부하고 밀도있는 기사
  • 타의 경쟁을 불허하는 글로벌커버리지와 디지털 혜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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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word from Mr.Clay

미스터클래이는 The Economist Group 의 공인 구독센터로 한국에 정기구독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.

The Economist 의 기사는 다른 매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선명한 주장이 담겨져 있습니다. fact가 아니라 idea 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. 단순한 보도기사와 사설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The Economist 의 기사를 읽으면 ‘왜’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지게 됩니다. 또한 그 주장을 뒷받침 하는 이유를 읽다보면 찬/반을 떠나 이슈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문제의 본질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.

The Economist 의 이슈 커버리지는가장 빠르며 깊이가 있습니다. Leaders 섹션의 기사 하나만 읽어도 관련된 주제로 꽤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많은 정보와 주제의 양면들이 모두 한 장의 페이지 안에 축약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읽기 힘들지도 않습니다.

조직을 위한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위치에 있거나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, 또는 세상을 읽는 안목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싶다면 The Economist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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